달리기 쇼핑몰에 가입하면서 체험단 신청을 했더니 이런 게 소포로 날라왔다. AJINOMOTO라는 일본 회사에서 만든 아미노산 보충제란다.
보아하니 게토레이 비슷한 건데 좀 좋은 거 분말로 만들어놓은 거에 비타민을 첨가한 게 아닐까 싶다. 3포가 한세트로 운동 전 - 중 - 후에 먹게 되어 있다.
세상엔 참 신기한 게 많다. 함께 온 손수건은 더더욱 유용할 듯.
1. 여름이 오면 위스키를 산다. 이렇게 된 유래를 따라 올라가면 꽤 궁상맞고 지리한 과거들이 파묘되지만 아무튼 언젠가 여름 이렇게 잠들면 아침에 백숙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실제적인" 걱정을 하던 시절에 어떻게 되든 차라리 위스키나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