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9

구글 블로그

모바일 용으로, 혹은 중얼 중얼 용으로 미투데이를 오픈하는 바람에 여기는 또 다시 방치 모드로. 구글 블로그 꽤 마음에 드는데 여기랑은 왜 이렇게 인연이 안닿지.

20080323

모바일 블로깅

여기에 뭘 좀 해볼까 매번 고민었는데 개인적으로 신기술 덕분에 모바일을 이용한 블로깅이 얼마전부터 가능해지는 사건이 생겼다. 그래서 여기를 모바일 블로깅 전용으로 써볼까 하는데 막상 써보니 구글 블로그는 휴대폰으로 올리기는 조금 불편한 구조다.

생긴걸 상관하지않는다면 플리커에 이곳을 연동시켜 사용하는것도 괜찮은데 매번 사진을 올려야하는게 또 부담스럽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하고 쉽게 연동되면 좋을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어쨋든 신기술이 상상력의 범위를 약간 넓혀준 덕분에 이런저런 검토를 해보게된다.

재밌군이거.

추위, 오구오구, 훈련

1. 너무 춥다. 집에 오는 길에 날씨를 보니 기온은 0도, 바람이 좀 불어서 체감 온도는 영하 3도 쯤이다. 옷은 작년 한 겨울 쯤 입은 것과 거의 같았는데 셔츠에 플리스, 오리털 파카, 청바지에 운동화였다. 여기에 머플러, 더 추우면 히트텍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