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하얀색 배경과 폰트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깔끔함은 괜찮다. 이런 템플릿이 이글루스나 티스토리에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어쨋든 새로 만들 재주도 없으니 그냥 써야지 뭐. 이곳은 가벼운 라이프 로그로 사용할 생각이다. 블로그 본연의 임무, 삶의 기록.
1.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이 되고 첫 금리 발표가 있었다. 동결 및 향후 인상 예고. 지금은 주식에 조금 투자를 하고 있지만 예전에 투자를 전혀 하고 있지 않을 때도 연준의 움직임에는 좀 관심이 있었다. 연준이라는 시스템이 경제를 움직이는 방식,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