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9

구글 블로그

모바일 용으로, 혹은 중얼 중얼 용으로 미투데이를 오픈하는 바람에 여기는 또 다시 방치 모드로. 구글 블로그 꽤 마음에 드는데 여기랑은 왜 이렇게 인연이 안닿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이유, 정답, 기억

1. 앤 드뮐미스터 패션쇼를 통해 에델 케인이라는 뮤지션을 알게된 후 음반을 쭉 들어보고 있다. 패션인들이 좋아하는 음악, 패션쇼에 사용되는 음악에 약간 편견을 가지고 있는데 꽤 괜찮은 편이다. 라나 델 레이가 싫어한다는 데 그 이유도 조금 알 거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