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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이해, 유입
1. 예전에 지하철에서 책 읽는 사람 있나 찾아보는 예능 방송이 있었다. 꽤 오래 전 일인데 지하철에서 어떤 식으로 효율적인 시간을 보내든 혹은 휴식을 취하든 그건 자기 사정따라 하는 걸 텐데 책을 읽지 않는 걸 시간 낭비라는 식으로 대하는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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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 만에 영화 칼리골라(1979, 예전엔 칼리귤라라고 했던 거 같은데 검색해 보니 요새는 칼리골라라고 하는 듯... 이태리 제목은 Caligola, 영어 제목은 Caligula다)를 봤다. 봐야지 하고 찾아본 건 아니고 유튜브 뒤적거리는 데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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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 블로그에 지도 위젯 추가라는 새 기능이 들어왔다. 얼마 만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잊지는 않고 있구만. 잊고 있는 게 나을 거 같기도 한데. 2. 일교차가 15도 30도 선이었는데 10도 20도 선으로 바뀐다고 한다. 계단식 하향. 3. 넷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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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해가 시작하자마자 고열의 몸살로 앓아 누웠다가 일어났다. 보통 일이 년에 한 번 정도씩 몸살로 앓아 눕고는 했었는데 최근 들어 그 횟수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이게 코로나 이후의 일이라 코로나의 영향인지 아니면 그저 몸이 늙어서 그런 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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