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9

구글 블로그

모바일 용으로, 혹은 중얼 중얼 용으로 미투데이를 오픈하는 바람에 여기는 또 다시 방치 모드로. 구글 블로그 꽤 마음에 드는데 여기랑은 왜 이렇게 인연이 안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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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 거부, 감성

1. 올해 1분기는 뭔가 일이 잘되어간다 싶기도 했는데 2분기 들어서 악재와 슬럼프, 세상의 방해가 이어지고 있다. 힘이 드는구나. 2. 일요일에는 자유 수영을 다녀왔다. 여러가지 일 등이 겹쳐서 강습 외의 자유 수영은 꽤 오래간 만에 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