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ely Private
찌질한 포스팅 '고통 속의 삶'은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좋은 말씀 남겨주신 '독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1. 화목에 수영 강습을 듣고, 일요일에 자유 수영을 가는 일정을 유지하고 있는데 가까운 곳에서 하는 수영장이 2, 4주차에만 열려서 다른 주에는 좀 멀리 가야한다. 날도 이제 풀렸으니 그때 그냥 달리기를 하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다. 2. 여러 AI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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