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1

바비 브라운

SPL249674_006

사진은 splash news.

이 사람은 바비 브라운이다. 벨벳 츄리닝을 입고, 담배를 피고 있다. Don't be Cruel, My Prerogative, On Our Own이나 Humpin' Around같은 히트작들이 있고, 42세고, 휘트니 휴스턴의 전 남편이다. Being Bobby Brown이라는 리얼리티 쇼도 있었다.

저렇게 보여도 아직은 괜찮다. 솔로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원래 속해 있던 그룹 New Edition이 재결성되었고, 며칠 전에 퍼포먼스도 있었다. 더구나 New Edition 안에서 그는 막내다.

이건 한창 때 Every Little Step.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여름, 습관, 인상

1. 여름이 오면 위스키를 산다. 이렇게 된 유래를 따라 올라가면 꽤 궁상맞고 지리한 과거들이 파묘되지만 아무튼 언젠가 여름 이렇게 잠들면 아침에 백숙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실제적인" 걱정을 하던 시절에 어떻게 되든 차라리 위스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