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6

일단은

사실 일주일 전만해도 3 vs 0이었다. 그리고 어제 찌질한 포스팅을 쓸 때 2 vs 1이 되어 있었다. 희미하지만 어쨋든 2였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면 0 vs 3이 되버릴 것 같았다. 해변가의 모래탑 같은 불안한 것들.

다행히, 여전히 희미하지만 2:1이다. 특히 하나가 좀 더 선명한 1이 되었다.

1000000567 

1000000565

이제 하나가 더 남았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소동, 패턴, 셔츠

1. 꿈을 잘 안 꾸는 편인데 어제는 밤새 무슨 꿈을 꿨다. 아주 어수선한 대소동극인게 꿈이 마치 영화 호프 같다. 호프가 리즈 시절 처럼 올타임 관용구로 굳을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짧은 기간이라도 이미지를 대충 전달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