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6

일단은

사실 일주일 전만해도 3 vs 0이었다. 그리고 어제 찌질한 포스팅을 쓸 때 2 vs 1이 되어 있었다. 희미하지만 어쨋든 2였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면 0 vs 3이 되버릴 것 같았다. 해변가의 모래탑 같은 불안한 것들.

다행히, 여전히 희미하지만 2:1이다. 특히 하나가 좀 더 선명한 1이 되었다.

1000000567 

1000000565

이제 하나가 더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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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블라, 기억

1. 시간이 흐르고 나서 지금은 어떻게 기록이 남을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침공 그리고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이런 것들이 시작 부분에 기록되고 또 다른 침공 소식들이 이어지며 블라블라 어떻게 되었다 정도가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