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ely Private
어제 새벽에 라면을 먹은 덕분에 종일 배가 아프다. 라면 같은 건 역시 먹는 게 아니었다. 지금 여기는 인터넷 상태가 무척 좋지 않다. 옆자리 인간은 엔터키를 망치질하듯이 두드리고 있다. 암이나 사고가 날 때까지 묵묵히 기다리며 사는 것도 좀 웃기지 않을까.
1. 계절이 바뀌는 시기 비염, 알러지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 헬리코박터 박멸과 알러지 과민 반응의 상관관계를 내가 추적해 볼 수는 없지만 설득력이 있는 거 같다. 시기상으로 확실히 맞아 떨어진다. 여기서 생기는 문제 몇 가지가 있는데 일단 항히스타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