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2

20121002

컨디션이 좋지 않다. 감기 기운도 있고, 왠지 피곤하다. 그렇게 잤는데도 피곤이 풀리지가 않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편의점에서 쌍화탕을 사먹었다.

말을 좀 줄여야되겠다. 떠들어댄다고 달라지는 것도 나아지는 것도 거의 없다. 어차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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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블라, 기억

1. 시간이 흐르고 나서 지금은 어떻게 기록이 남을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침공 그리고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이런 것들이 시작 부분에 기록되고 또 다른 침공 소식들이 이어지며 블라블라 어떻게 되었다 정도가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