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2

20121002

컨디션이 좋지 않다. 감기 기운도 있고, 왠지 피곤하다. 그렇게 잤는데도 피곤이 풀리지가 않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편의점에서 쌍화탕을 사먹었다.

말을 좀 줄여야되겠다. 떠들어댄다고 달라지는 것도 나아지는 것도 거의 없다. 어차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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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증폭, 통증

1. 낮에는 거의 40도, 밤에도 거의 30도에 가깝게 오르던 더위가 한풀 꺾였다. 보통은 처서가 넘어야 뜨겁지 않은 바람이 불어오는데 이번에는 입추를 넘으면서 불어온 걸 보면 극강의 더위가 예년에 비해 길지는 않았던 거 같다. 다만 남쪽에는 40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