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ely Private
동네방네 동네방네. 발전소 블로그의 페이스북 자동 포스팅을 끄다. 조용히 좀 더 조용히. 봐야 할 사람들, 보고 싶었던 사람들, 아쉬울 사람들을 좀 봐야겠다.
1. 일요일에 집에 있으면서 몇 가지를 봤다. 우선 넷플릭스의 빌로우. 화면 맨 처음 추천에 뜨길래 봤다. 어부로 먹고 사는 캐나다의 시골 마을과 괴물 크라켄 같은 게 나오는 시리즈인데 코미디가 아니라 진지하다. 전반적으로 이런 배경이 나오는 흔한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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