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ely Private
동네방네 동네방네. 발전소 블로그의 페이스북 자동 포스팅을 끄다. 조용히 좀 더 조용히. 봐야 할 사람들, 보고 싶었던 사람들, 아쉬울 사람들을 좀 봐야겠다.
1. 여름이 오면 위스키를 산다. 이렇게 된 유래를 따라 올라가면 꽤 궁상맞고 지리한 과거들이 파묘되지만 아무튼 언젠가 여름 이렇게 잠들면 아침에 백숙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실제적인" 걱정을 하던 시절에 어떻게 되든 차라리 위스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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