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아틀라스를 봤다. "그 늙은 뼈를 따뜻하게 해줄께"였나. 여튼 마지막에 할 베리가 톰 행크스에게 했던 대사가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엔딩 크레딧을 보는 내내 대체 저 폰트는 무엇인가 궁금했다.
검색해 보니 누가 이런 걸 그려놨다.
이거 보고 알았는데 그 야매 의사가 할 베리였냐...
1. 예전에 지하철에서 책 읽는 사람 있나 찾아보는 예능 방송이 있었다. 꽤 오래 전 일인데 지하철에서 어떤 식으로 효율적인 시간을 보내든 혹은 휴식을 취하든 그건 자기 사정따라 하는 걸 텐데 책을 읽지 않는 걸 시간 낭비라는 식으로 대하는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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