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6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를 읽다

이 블로그의 태그를 읽다와 보다로 분리해 놨는데 만화책은 읽는 건지 보는 건지 잘 모르겠다. 여하튼 책이니 읽다라고 해야겠지.

살아있는 목, 파란 말, 살육시집, 밤의 물고기, 무언가 마을로 찾아온다까지 총 다섯 권이다. 딱히 Vol같은 건 적혀 있지 않은데 이야기들이 조금씩 쌓이기 때문에 순서대로 보는 게 좋다. 여하튼 꽤 재미있다.

2012-12-25 22.51.14 

이 장면은 왠지 사진을 찍고 싶었다.

이 책을 보다가 든 생각인데, 인섹타 에렉투스가 한글로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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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블라, 기억

1. 시간이 흐르고 나서 지금은 어떻게 기록이 남을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침공 그리고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이런 것들이 시작 부분에 기록되고 또 다른 침공 소식들이 이어지며 블라블라 어떻게 되었다 정도가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