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5

토요일

1. 무슨 일인지 두통이 너무 심하다. 이런 두통은 오래간 만이다. 신선한 공기가 도움이 될까 싶어 산책을 했다.

2012-12-15 16.14.19 2012-12-15 15.50.05 2012-12-15 16.07.16

돌아다니다 보니 등산가고 싶네. 이왕이면 눈이 펑펑오는 날. 언제 봉화산이나 노고산이라도 가야지.

 

2.

googleplus ->119634

images-> 630330

요 며칠 사이 업데이트를 하면서 아이콘이 이렇게 변했다. 더 단순해지고, 더 평면적이 되었고, 하지만 더 정교해졌다. 노키아 쓸 때 이런 분위기의 테마 아이콘들이 있었던 거 같은데.

댓글 없음:

댓글 쓰기

블라, 블라, 기억

1. 시간이 흐르고 나서 지금은 어떻게 기록이 남을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침공 그리고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이런 것들이 시작 부분에 기록되고 또 다른 침공 소식들이 이어지며 블라블라 어떻게 되었다 정도가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