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슨 일인지 두통이 너무 심하다. 이런 두통은 오래간 만이다. 신선한 공기가 도움이 될까 싶어 산책을 했다.
돌아다니다 보니 등산가고 싶네. 이왕이면 눈이 펑펑오는 날. 언제 봉화산이나 노고산이라도 가야지.
2.
요 며칠 사이 업데이트를 하면서 아이콘이 이렇게 변했다. 더 단순해지고, 더 평면적이 되었고, 하지만 더 정교해졌다. 노키아 쓸 때 이런 분위기의 테마 아이콘들이 있었던 거 같은데.
1. 일요일에 집에 있으면서 몇 가지를 봤다. 우선 넷플릭스의 빌로우. 화면 맨 처음 추천에 뜨길래 봤다. 어부로 먹고 사는 캐나다의 시골 마을과 괴물 크라켄 같은 게 나오는 시리즈인데 코미디가 아니라 진지하다. 전반적으로 이런 배경이 나오는 흔한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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