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ely Private
요즘 고양이를 기르고 싶다.
브리티쉬 숏헤어.
벵갈.
아비시니안.
코랏.
러시안 블루.
하지만 집에 가면 웅이가 눈을 껌뻑거리며 달려드니 차마 그럴 수가 없구나.
1. 일요일에 집에 있으면서 몇 가지를 봤다. 우선 넷플릭스의 빌로우. 화면 맨 처음 추천에 뜨길래 봤다. 어부로 먹고 사는 캐나다의 시골 마을과 괴물 크라켄 같은 게 나오는 시리즈인데 코미디가 아니라 진지하다. 전반적으로 이런 배경이 나오는 흔한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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