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ely Private
요즘 고양이를 기르고 싶다.
브리티쉬 숏헤어.
벵갈.
아비시니안.
코랏.
러시안 블루.
하지만 집에 가면 웅이가 눈을 껌뻑거리며 달려드니 차마 그럴 수가 없구나.
1. 1월 중순 넘어서면서 한파가 찾아왔다. 캄차카 반도를 눈으로 덮었던 그 추위라는 데 서울은 쨍하니 추운 전형적인 한국 겨울 날씨다. 호남, 제주 쪽에는 폭설이 내렸다는 것 같다. 문제는 이 추위가 꽤 길어서 월요일 쯤 시작되었는데 다음주 수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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