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9

트라우마

이건 어디까지나 트라우마에 관련된 일이다. 만약 어딘가를 올라야 하거나, 어딘가를 가야한 다면 그렇게 해야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법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냉혹, 배송, 문제

1.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이 되고 첫 금리 발표가 있었다. 동결 및 향후 인상 예고. 지금은 주식에 조금 투자를 하고 있지만 예전에 투자를 전혀 하고 있지 않을 때도 연준의 움직임에는 좀 관심이 있었다. 연준이라는 시스템이 경제를 움직이는 방식,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