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9

트라우마

이건 어디까지나 트라우마에 관련된 일이다. 만약 어딘가를 올라야 하거나, 어딘가를 가야한 다면 그렇게 해야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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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평영, 독감

1. 2월이 시작된지 한참이 지났는데 아직도 춥다. 물론 한 겨울 한파 같은 건 이제 없지만 찬바람이 으슬으슬하고 폐부를 파고 든다. 하루 다운 대신 다른 옷을 입고 나갔다가 후회하고 다시 패딩을 입고 있다. 2. 평영은 정말 늘지를 않는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