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ely Private
이동 거리가 무척 긴 하루였다. 어디는 비가 왔고, 어디는 더웠다. 어디는 한산했고, 어디는 북적거렸다. 너무 빠른 시간에 꽤 긴 거리를 이동했더니, 어딘가에 영혼을 두고 온 기분이 든다. 깡통만 남았다.
그리고,
이 냉면에 대해 할 말이 조금 있는데 이건 다음 번에.
1. 구글 블로그에 지도 위젯 추가라는 새 기능이 들어왔다. 얼마 만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잊지는 않고 있구만. 잊고 있는 게 나을 거 같기도 한데. 2. 일교차가 15도 30도 선이었는데 10도 20도 선으로 바뀐다고 한다. 계단식 하향. 3. 넷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