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시각적인(예를 들어 필름, 포토) 견지에서 :
나는 Tatoo, Piercing, Skull, Blood 쪽은 별로 취미가 없는 듯. 그리고 Scatologic한 것들은 전혀 취미가 없는 듯.
하지만 Flickr나 Tumblr, FFFFound! 같은 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느끼는 게 특히 동물 해골 그리고 그냥 해골에 대한 그들의 관심은 정말 뿌리깊어 보인다.
1. 구글 블로그에 지도 위젯 추가라는 새 기능이 들어왔다. 얼마 만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잊지는 않고 있구만. 잊고 있는 게 나을 거 같기도 한데. 2. 일교차가 15도 30도 선이었는데 10도 20도 선으로 바뀐다고 한다. 계단식 하향. 3. 넷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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