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4

어줍잖은 이야기

어줍잖은 이야기만 잔뜩 올린 거 같아 지웠다. 피곤하고, 생각의 수심이 낮아지고, 찰라적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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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공감, 조절

1. 과학을 보다를 보다가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는데 몸 속에 기생하는 세균, 바이러스 들도 다들 오랫동안 안착한 이상 인체와의 공존 관계 속에 뭔가 하는 일들이 있을 지도 모른다 -> 헬리코박터를 치료하면 비염이 늘어난다는 통계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