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1

이곳의 통계

이곳의 조회수가 이상하게 늘었는데 이는 마치 라붐의 음반 판매량처럼 실체도 불분명하고 이유도 불분명하고 사재기도 한 적이 없다.


가장 이상한 부분은 바로 여기인데 이 통계가 대체 뭘 알려주는 건지 전혀 모르겠고 이해도 가지 않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계획, 선잠, 핑계

1. 화목에 수영 강습을 듣고, 일요일에 자유 수영을 가는 일정을 유지하고 있는데 가까운 곳에서 하는 수영장이 2, 4주차에만 열려서 다른 주에는 좀 멀리 가야한다. 날도 이제 풀렸으니 그때 그냥 달리기를 하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다. 2. 여러 AI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