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3

세 곡만 뽑아보자, 에이핑크

이 블로그를 찾아보는 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여튼 조회수가 0은 아니다. 내가 아는 분들도 몇 분 있는 거 같고... 여튼 와서 맨 쓸모없는 잡담만 늘어 놓은 게 좀 안타까운 면도 있어서 종종 생각나는 세 곡을 뽑아 보기로... 와서 노래나 세 곡 듣고 가면 그것도 나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어쨌든 그래서 첫 편은 에이핑크. 에이핑크하면 물론 노노노-츄-럽 삼연타이긴 한데 알다시피 그런 거 올릴라고 이런 포스팅하는 건 아니니까.



노노노가 에핑 인생곡인건 분명한데 U You(유유)는 그 앨범에서 타이틀 경쟁을 하던 곡이다. 노노노가 힐링곡 컨셉트라면 유유는 조금은 마이마이와 연장선 상. 귀엽, 발랄, 상큼 뭐 그런 거다. 이 곡이 타이틀이 되었다면 과연 에핑의 운명은 어떻게 달려졌을까... 좀 궁금.




이 노래 영어 제목이 Promise U였나... 5주년 기념 팬송이긴 한데 요새 가장 많이 듣는 에핑 곡이다. 딥한 발라드도 딥한 댄스도 없는, 대체적으로 몽실몽실한 곡이 다수인 그룹인데 그나마 분위기가 꽤 달라서 좋다. 기존 곡들은 사실 너무 많이 들어서.




Pink LUV 앨범에서 뭐 하나 없나 하다가 이 곡으로. 뮤비는 오피셜이 아님. 음색으로 승부보는 노래라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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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구멍, 주기

1. 어제 수영 강습을 받고 나서 오른쪽 손목과 왼쪽 무릎이 아프다. 오른쪽 손목은 좀 많이 아픔. 수영을 하면서 아플 정도로 손목과 무릎을 쓸 일이 있나? 손목을 썼던 일이 있긴 했나? 어깨나 허리, 엉덩이나 햄스트링이면 이해나 가지 대체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