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ely Private
남해 앞바다.
제주 앞바다(김녕).
마라도 앞바다.
마산 앞바다.
진해 앞바다.
강릉 앞바다(안인)
강화 앞바다.
폰 안에 이런 사진들이 있었다.
1. 낮에는 거의 40도, 밤에도 거의 30도에 가깝게 오르던 더위가 한풀 꺾였다. 보통은 처서가 넘어야 뜨겁지 않은 바람이 불어오는데 이번에는 입추를 넘으면서 불어온 걸 보면 극강의 더위가 예년에 비해 길지는 않았던 거 같다. 다만 남쪽에는 40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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