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ely Private
남해 앞바다.
제주 앞바다(김녕).
마라도 앞바다.
마산 앞바다.
진해 앞바다.
강릉 앞바다(안인)
강화 앞바다.
폰 안에 이런 사진들이 있었다.
1. 호프를 보고 왔다. 영화를 보고나니 생각나는 것들 몇 가지. a) 우선 이 영화의 제목은 "호포읍 대소동"이 더 어울릴 거 같다. "대소동"이라는 나름 전통적인 단어가 들어간 최고 제작비 영화가 됐을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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