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31

사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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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의 사진은 텀블러, 플리커에도 올라가 있다. 나머지 둘은 예전에 올렸던 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뭐 다 이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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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 거부, 감성

1. 올해 1분기는 뭔가 일이 잘되어간다 싶기도 했는데 2분기 들어서 악재와 슬럼프, 세상의 방해가 이어지고 있다. 힘이 드는구나. 2. 일요일에는 자유 수영을 다녀왔다. 여러가지 일 등이 겹쳐서 강습 외의 자유 수영은 꽤 오래간 만에 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