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31

사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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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의 사진은 텀블러, 플리커에도 올라가 있다. 나머지 둘은 예전에 올렸던 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뭐 다 이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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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굳음, 자극

1.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봤다. 전반적으로 약해진 미란다, 결국은 돈에 좌지우지될 수 밖에 없는 패션계와 패션출판계, 글을 쓰는 일에 대한 환상, 아무도 안 읽는 글 등에 대한 평범한 이야기를 평범한 주말 드라마처럼 이끌고 간다. 밀라노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