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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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쉬지 않고 의미도 없는 말을 사이트에 떠들고 났더니 이제 말문이 막힌다. 힘들고 지쳤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다. 기운을 내자 생각이 들어도 대체 왜 기운을 내야하는 지 모르겠다. 모두 입을 다물고 있고, 막상 이야기를 꺼내면 다들 조용히 자기 자리에 돌아가 울고 만다. 부디 아무 생각도 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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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블라, 기억

1. 시간이 흐르고 나서 지금은 어떻게 기록이 남을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침공 그리고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이런 것들이 시작 부분에 기록되고 또 다른 침공 소식들이 이어지며 블라블라 어떻게 되었다 정도가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