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이 퍼진 걸 두고 벌어진 정부의 립 드립을 가만히 보면 해외여행 탓 - 이주노동자 탓 - 축산업자 탓 - 지방 공무원 탓으로 흘러가다가 다 아니라고 밝혀지니 이번에는 농수산장관탓 -> 장관의 반박 순으로 흘러가고 있다. 남탓을 하는 자들은 결국 돼지의 저주로 시름시름 앓다 흙 속에 파묻히리라.
1. 올해 1분기는 뭔가 일이 잘되어간다 싶기도 했는데 2분기 들어서 악재와 슬럼프, 세상의 방해가 이어지고 있다. 힘이 드는구나. 2. 일요일에는 자유 수영을 다녀왔다. 여러가지 일 등이 겹쳐서 강습 외의 자유 수영은 꽤 오래간 만에 간 것 같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