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이 퍼진 걸 두고 벌어진 정부의 립 드립을 가만히 보면 해외여행 탓 - 이주노동자 탓 - 축산업자 탓 - 지방 공무원 탓으로 흘러가다가 다 아니라고 밝혀지니 이번에는 농수산장관탓 -> 장관의 반박 순으로 흘러가고 있다. 남탓을 하는 자들은 결국 돼지의 저주로 시름시름 앓다 흙 속에 파묻히리라.
1. 꿈을 잘 안 꾸는 편인데 어제는 밤새 무슨 꿈을 꿨다. 아주 어수선한 대소동극인게 꿈이 마치 영화 호프 같다. 호프가 리즈 시절 처럼 올타임 관용구로 굳을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짧은 기간이라도 이미지를 대충 전달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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