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안절부절했고, 몸이 아팠으며, 우울했지만, 따뜻한 햇빛을 받는 동안에는 아무 생각도 하지 않은 채 그저 온 몸에 열기를 느끼며 가만히 앉아있을 수 있었다.
사진은 화장실 세면대에서 마주친 꽃. 청소하시는 분의 작품이 아닐까 짐작하지만, 혹시 험상굳게 생긴 아저씨가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으므로 억측은 금물.
종일 안절부절했고, 몸이 아팠으며, 우울했지만, 따뜻한 햇빛을 받는 동안에는 아무 생각도 하지 않은 채 그저 온 몸에 열기를 느끼며 가만히 앉아있을 수 있었다.
사진은 화장실 세면대에서 마주친 꽃. 청소하시는 분의 작품이 아닐까 짐작하지만, 혹시 험상굳게 생긴 아저씨가 가져다 놓은 것일 수도 있으므로 억측은 금물.
1. 시간이 흐르고 나서 지금은 어떻게 기록이 남을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침공 그리고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이런 것들이 시작 부분에 기록되고 또 다른 침공 소식들이 이어지며 블라블라 어떻게 되었다 정도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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