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02

설날입니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새해 인사를 두번씩 하네요. 신묘년이 시작되는군요. 위키피디아를 찾아보니 단기 4344년, 불기 2555년, 이슬람력 1432에서 1433년으로 넘어가고, 일본은 헤이세이 23년, 민국 100년(중국이라네요), 주체 100년(북한이죠)이랍니다.

그 어디에 계시던 토끼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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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 효율, 실험

1. 무더위가 조금 가라앉았다. 처서도 지났는데 그러는 게 당연하지 싶긴 하지만 이게 햇빛의 열기와 습한 기운을 보면 아직 끝난 게 아니라는 분위기를 매우 강하게 풍기고 있다. 그래도 그만 좀 하지. 2. 강의 하나가 취소되었다. 재미있었는데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