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뭔가 재미있고 싶은데 잘 안된다. 정신적인 문제도 있고, 여름이라 쉬이 지치는 것도 조금은 있고, 최근 들어 극히 부실한 식사 패턴의 문제도 있고. 일주일에 쌀밥은 2끼 정도 먹는 듯.
2. 재미없는 게임을 너무 오랫동안 한 거 같아 당분간 안 할 생각이다. 전작과 더불어 이 회사 게임의 특징은 재미는 없는데 계속 하게 된다는 점이다.
3. 재미없는 이야기를 너무 오랫동안 한 거 같아 당분간 조용히 있을 생각이다.
1. 여름이 오면 위스키를 산다. 이렇게 된 유래를 따라 올라가면 꽤 궁상맞고 지리한 과거들이 파묘되지만 아무튼 언젠가 여름 이렇게 잠들면 아침에 백숙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실제적인" 걱정을 하던 시절에 어떻게 되든 차라리 위스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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