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7

살다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마음이 복잡하다. 쓸데 없이 나이만 쳐 먹은 내 자신이 참으로 알량하구나. 지긋지긋한 이런 인생이라니. 부디 편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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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 거부, 감성

1. 올해 1분기는 뭔가 일이 잘되어간다 싶기도 했는데 2분기 들어서 악재와 슬럼프, 세상의 방해가 이어지고 있다. 힘이 드는구나. 2. 일요일에는 자유 수영을 다녀왔다. 여러가지 일 등이 겹쳐서 강습 외의 자유 수영은 꽤 오래간 만에 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