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도 부산한 하루였다. 후배의 이사와 관련해 참 이상한 일 몇 가지를 겪었지만 하루를 되돌아 봤을 때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았다.
2. 이번 선거에는 정말 관심이 가질 않는다. 지금까지 몇 개의 선거를 거친 나 자신을 돌아보면 이럴 수가 있나 싶을 정도다.
3. 계속 떠든다. 다른 수가 없다.
1. 구글 블로그에 지도 위젯 추가라는 새 기능이 들어왔다. 얼마 만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잊지는 않고 있구만. 잊고 있는 게 나을 거 같기도 한데. 2. 일교차가 15도 30도 선이었는데 10도 20도 선으로 바뀐다고 한다. 계단식 하향. 3. 넷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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