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4

금요일

1. 오늘도 부산한 하루였다. 후배의 이사와 관련해 참 이상한 일 몇 가지를 겪었지만 하루를 되돌아 봤을 때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았다.

2. 이번 선거에는 정말 관심이 가질 않는다. 지금까지 몇 개의 선거를 거친 나 자신을 돌아보면 이럴 수가 있나 싶을 정도다.

3. 계속 떠든다. 다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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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 거부, 감성

1. 올해 1분기는 뭔가 일이 잘되어간다 싶기도 했는데 2분기 들어서 악재와 슬럼프, 세상의 방해가 이어지고 있다. 힘이 드는구나. 2. 일요일에는 자유 수영을 다녀왔다. 여러가지 일 등이 겹쳐서 강습 외의 자유 수영은 꽤 오래간 만에 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