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많이 들은 음악은 傀儡謡 陽炎は黄泉に待たむと. 2004년 이노센스에 나온 음악이다. 청소한다고 아이튠스로 음악 틀어놓고 있다가 멍하니 계속 들었다. 유투브에서 찾아보면 영상과 맞춰져 있는 것도 있고, 그냥 OST만 있는 것도 있는데 이건 소리만 나오는 버전.
화면과 같이 보면 음악은 잘 안들린다. 오늘은 음악 듣는 날이니까. 켄지 - 공각기동대 조합에서는 역시 이 곡도 뺄 수 없다.
메이킹 오브 사이보그.
1. 시간이 흐르고 나서 지금은 어떻게 기록이 남을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침공 그리고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이런 것들이 시작 부분에 기록되고 또 다른 침공 소식들이 이어지며 블라블라 어떻게 되었다 정도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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