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 40.40km (20.23km/h)
건강해지고자 하는 것도 좀 있지만 몸을 혹사시켜 밤에 푹 자자는 마음도 약간 있는데 40킬로 지겹기만하고 시간당 20km 정도 속도로는 힘도 별로 안 든다. 그렇다고 더 멀리 가는 건 시간을 너무 잡아먹는다. 40킬로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걸 목표로 하고 가는 동안 안 지겹게 뭐 할 거 없을까...
1. 2월이 시작된지 한참이 지났는데 아직도 춥다. 물론 한 겨울 한파 같은 건 이제 없지만 찬바람이 으슬으슬하고 폐부를 파고 든다. 하루 다운 대신 다른 옷을 입고 나갔다가 후회하고 다시 패딩을 입고 있다. 2. 평영은 정말 늘지를 않는다. 3.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