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 모름
정처없이 한 시간 쯤 걸었는데 얼마나 걸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뭐 한 4~5킬로 쯤 되겠지. 굉장히 더웠음. 일교차가 너무 크다. 며칠 전에 운동삼아 잠깐 뛰고 줄넘기를 했는데 그 이후 발목이 좀 아프다. 건강 좀 해보려고 했더니 시작한 지 며칠이나 됐다고 요 모양인가..
엄한 남들 빈정대면서 자기는 쿨하니 뭘 좀 잘 아는 사람인 양 구는 멍청이들은 대체 어디서 나온 걸까. 잘 놀리기나 하면 또 몰라.
1. 시간이 흐르고 나서 지금은 어떻게 기록이 남을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침공 그리고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이런 것들이 시작 부분에 기록되고 또 다른 침공 소식들이 이어지며 블라블라 어떻게 되었다 정도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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