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7

4월 17일

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런 단어의 조합은 굉장히 멍청하고 어리숙해 보여서 짜증나지만, 집에 들어오는데 무엇인가 일단락되고 또다른 게 시작되는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고, 그러면서 굉장히 우울해졌다. 하지만 내일은 내일의 삶이 또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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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 거부, 감성

1. 올해 1분기는 뭔가 일이 잘되어간다 싶기도 했는데 2분기 들어서 악재와 슬럼프, 세상의 방해가 이어지고 있다. 힘이 드는구나. 2. 일요일에는 자유 수영을 다녀왔다. 여러가지 일 등이 겹쳐서 강습 외의 자유 수영은 꽤 오래간 만에 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