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연이 솔로 앨범을 냈다. 0시에 나왔고 계속 듣고 있다. 약간 생소한 구석이 있지만 아맏도 저런 느낌이 나는 곡이 나오지 않을까 싶었던 게 그대로 들리는 거 같은데, 태연이라는 보컬의 힘이 그 모든 걸 뛰어 넘어 버린다. 한때 팬으로써 이런 앨범을 들으니 기쁘다.
2.
그러니까 두번 째 나오는 간지럼 춤의 하나둘셋 백 스텝이라는 게 너무 좋다.
1. 올해 1분기는 뭔가 일이 잘되어간다 싶기도 했는데 2분기 들어서 악재와 슬럼프, 세상의 방해가 이어지고 있다. 힘이 드는구나. 2. 일요일에는 자유 수영을 다녀왔다. 여러가지 일 등이 겹쳐서 강습 외의 자유 수영은 꽤 오래간 만에 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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