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5

컨펌, 음악, 목욕

1. 어제 약간 엄한 이야기를 썼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다행히 컨펌을 받았다. 다음 달 바X에 실릴 듯. 뭐 어차피 짧은 이야기이긴 하지만 매번 의뢰받은 대로만 쓰다가 내 색을 드러내려는 욕심을 좀 부렸는데 일단 다행.

2. 씨엘씨, 에이프릴, 오마이걸을 들으면 아 나는 여기까진가 보오..라는 생각이 든다. 마냥 들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젠 어렵겠다. 러블리즈가 한계선인 듯.

3. 엄청 피곤해서 목욕탕에 갔다. 오래간 만에 갔는데 너저분한 건 여전함. 깨끗한 곳에 가려면 역시 호텔 사우나인가. 하지만 그런 곳은 아주 좋은 곳은 숙박을 해야 쓸 수 있든가 작은 호텔도 2만원, 3만원 막 이러니까... 난 목욕탕 가면 길어야 30분인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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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희망,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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