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9

무의미

아무런 의미가 없는 시간을 다섯 시간 쯤 흘려보냈다. 집에 가만히 있었으면 휴식이라도 되었을텐데.. 이런 식의 삶은 이제 그만 둬야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소동, 패턴, 셔츠

1. 꿈을 잘 안 꾸는 편인데 어제는 밤새 무슨 꿈을 꿨다. 아주 어수선한 대소동극인게 꿈이 마치 영화 호프 같다. 호프가 리즈 시절 처럼 올타임 관용구로 굳을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짧은 기간이라도 이미지를 대충 전달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