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ely Private
길에서 사는 고양이들아, 주인을 잃어버린 강아지들아. 그리고 눈이 달렸으나 신호등을 보지 못하고, 다리가 달렸으나 자동차보다 빠르지 못한 모든 것들아.
제발 도로를 건너지 마라. 뭘 찾는 지는 모르겠다만 건너가봐야 아무 것도 없단다. 지금 있는 곳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아라.
사진은 제시카 트램프, 하지만 블로그에서 사진을 지운 듯해 링크가 없다.
1. 올해 1분기는 뭔가 일이 잘되어간다 싶기도 했는데 2분기 들어서 악재와 슬럼프, 세상의 방해가 이어지고 있다. 힘이 드는구나. 2. 일요일에는 자유 수영을 다녀왔다. 여러가지 일 등이 겹쳐서 강습 외의 자유 수영은 꽤 오래간 만에 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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