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5

투덜투덜도 지겹다

이름은 발전소인데 전기는 안 만들고(덴키 그루브 요새도 활동하나) 맨 남 탓만 하고 있어서 당분간은 요새 영어 공부한다고 이런 저런 텍스트를 읽고 있는데 그거 번역이나 좀 올려보면서 평화와 안정을 좀 얻어볼까 생각 중이다.

댓글 2개:

  1. 그런 평화 좋아요~ 전염성까지 있다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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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염시킬만한 낙관이 과연 내게 있으려나. 그래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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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굳음, 자극

1.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봤다. 전반적으로 약해진 미란다, 결국은 돈에 좌지우지될 수 밖에 없는 패션계와 패션출판계, 글을 쓰는 일에 대한 환상, 아무도 안 읽는 글 등에 대한 평범한 이야기를 평범한 주말 드라마처럼 이끌고 간다. 밀라노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