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4

10월 24일 2008년

시덥잖은 하루가 또 지나가고 있다. 그만 좀 시덥잖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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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 회복, 주의

1. 새해가 시작하자마자 고열의 몸살로 앓아 누웠다가 일어났다. 보통 일이 년에 한 번 정도씩 몸살로 앓아 눕고는 했었는데 최근 들어 그 횟수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이게 코로나 이후의 일이라 코로나의 영향인지 아니면 그저 몸이 늙어서 그런 건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