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직 갈 길이 멀긴 하지만 이 임팩트들을 쉽게 잊지 못할 것 같다.
큐브의 미래, (여자)아이들, 라타타
역시 큐브의 미래, CLC, 블랙 드레스.. 이 노래는 역시 뮤비보다 직캠이
그리고 최근 약간 주춤한 감이 있긴 하지만 DSP의 미래, KARD, Don't Recall
역시 DSP의 미래, 에이프릴, 따끔... 안타깝게 그룹도 회사도 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거 같지만 에이프릴은 여기 어디에서 미래를 찾아내야 하지 않을까 여전히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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