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우 덥다. 자다가 깼다. 하루 비가 왕창 내리고, 햇빛으로 그 비가 모두 습기가 되는 듯한 날이 반복되고 있다. 장마 시즌인데 뭐 이래.
2. 토요일 생선으로 고등어 김치찜을 먹었는데 가격이 올랐다. 문제가 생겼군... 한달에 한 번 정도만 먹을 생각이다.
3. 르세라핌은 로살리아더니 예나는 로드리고다. 케이팝은 지금까지 뭘 쌓아왔는가 싶다. 특히 내부 검증이 되지 않고 있다는 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 싶다.
1. 일요일에 집에 있으면서 몇 가지를 봤다. 우선 넷플릭스의 빌로우. 화면 맨 처음 추천에 뜨길래 봤다. 어부로 먹고 사는 캐나다의 시골 마을과 괴물 크라켄 같은 게 나오는 시리즈인데 코미디가 아니라 진지하다. 전반적으로 이런 배경이 나오는 흔한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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