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6

두 개의 곡

설리의 고블린





하라의 미드나잇 퀸



이건 일본의 MV들이 그러하듯 공식 공개된 건 숏 버전 밖에 없다.

지금 필요한 건 걸그룹에 대한 존경과 존중의 방식을 사회적으로 확립하는 일이다. 그리고 여전히 그렇지 못하는 이들은, 개선의 여지가 없으니, 어떤 방식으로든 처벌할 방법을 마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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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증폭, 통증

1. 낮에는 거의 40도, 밤에도 거의 30도에 가깝게 오르던 더위가 한풀 꺾였다. 보통은 처서가 넘어야 뜨겁지 않은 바람이 불어오는데 이번에는 입추를 넘으면서 불어온 걸 보면 극강의 더위가 예년에 비해 길지는 않았던 거 같다. 다만 남쪽에는 40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