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5

기억

그러고보면 옛날에는 사람들하고 말을 꽤 많이 했던 거 같은데 요새는 "사람"한테는 참 말을 안한다... 특히 한 대여섯 명 넘어가면 일단 몇 개 닫아놓고 시작하는 듯. (뭐가 달라질까 싶긴 하지만) 분명 변화가 필요한 시기이고 그래서 향수를 바꾸려고... -_- 4번 째 새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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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평영, 독감

1. 2월이 시작된지 한참이 지났는데 아직도 춥다. 물론 한 겨울 한파 같은 건 이제 없지만 찬바람이 으슬으슬하고 폐부를 파고 든다. 하루 다운 대신 다른 옷을 입고 나갔다가 후회하고 다시 패딩을 입고 있다. 2. 평영은 정말 늘지를 않는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