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창 아이팟 미니만 써오다가 배터리 문제로 좌절하던 중 - 동생이 요새 안듣는다고 나노 4세대를 장기 대여 사용, 그 소감 - 아니 기계가 이토록 발전해 버릴수 있다니! ㅠㅠ 터치 같은 경우에는 뭔가 당연해 라는 느낌인데, 이건 이럴 수가라는 생각이 든다(왠지 원시인이 된 기분 ㅠㅠ).
다만 소리는 미묘하게 부족해지지 않았나 싶다.
1. 꿈을 잘 안 꾸는 편인데 어제는 밤새 무슨 꿈을 꿨다. 아주 어수선한 대소동극인게 꿈이 마치 영화 호프 같다. 호프가 리즈 시절 처럼 올타임 관용구로 굳을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짧은 기간이라도 이미지를 대충 전달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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