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트와이닝의 퓨어 카모마일과 퓨어 얼그레이를 밤에 종종 마시고 있다. 카모마일은 괜찮은데 얼그레이는 약간 별로다. 우왁스러운 분위기가 난다. 역시 얼그레이나 다즐링 같은 건 포트넘이 좋은 거 같다.
3. 강아지가 코를 골며 자고 있다. 틀어 놓은 노래와 잘 어울린다.
1. 계절이 바뀌는 시기 비염, 알러지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 헬리코박터 박멸과 알러지 과민 반응의 상관관계를 내가 추적해 볼 수는 없지만 설득력이 있는 거 같다. 시기상으로 확실히 맞아 떨어진다. 여기서 생기는 문제 몇 가지가 있는데 일단 항히스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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