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트와이닝의 퓨어 카모마일과 퓨어 얼그레이를 밤에 종종 마시고 있다. 카모마일은 괜찮은데 얼그레이는 약간 별로다. 우왁스러운 분위기가 난다. 역시 얼그레이나 다즐링 같은 건 포트넘이 좋은 거 같다.
3. 강아지가 코를 골며 자고 있다. 틀어 놓은 노래와 잘 어울린다.
1. 한강 쉬엄쉬엄의 후유증인지 뭔지 일주일 내내 피곤하다. 뭔가 제대로 된 휴식이 없었기 때문인 거 같기도 하지만 이와 동시에 뭘 했다고 피곤할까, 다른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 등이 있다. 아무튼 어제 수영 강습 때는 너무 피곤해서 맨 끝에 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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