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트와이닝의 퓨어 카모마일과 퓨어 얼그레이를 밤에 종종 마시고 있다. 카모마일은 괜찮은데 얼그레이는 약간 별로다. 우왁스러운 분위기가 난다. 역시 얼그레이나 다즐링 같은 건 포트넘이 좋은 거 같다.
3. 강아지가 코를 골며 자고 있다. 틀어 놓은 노래와 잘 어울린다.
1. 프로젝트 헤일 메리를 봤다. 적당히 평화롭고 우주가 함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 옷이 좀 재미있었는데 그건 여기( 링크 )를 참고. 2. 넷플릭스에서 푼돈 도박꾼의 노래를 봤다. 원래 제목은 The Ballad of a Small P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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