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트와이닝의 퓨어 카모마일과 퓨어 얼그레이를 밤에 종종 마시고 있다. 카모마일은 괜찮은데 얼그레이는 약간 별로다. 우왁스러운 분위기가 난다. 역시 얼그레이나 다즐링 같은 건 포트넘이 좋은 거 같다.
3. 강아지가 코를 골며 자고 있다. 틀어 놓은 노래와 잘 어울린다.
1. 수영 오리발 수업을 두 번 받았다. 첫날에는 종아리에 쉼없이 쥐가 나서 엉망이었는데 두번째 날에는 그래도 잠깐 나고 말았다. 작년 이맘 때 수영 처음 시작하고 발차기 배우면서 왼쪽 종아리에서 계속 쥐가 났었는데 같은 현상이다. 불필요하게 긴장하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