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3

병상 일기 같은 이야기

얼마 전에 이야기했던 대로 허리가 아파서 생업에 지장이 많다. 유튜브 보고 이것저것 해봤다가 다음 날 너무 아파지기도 했는데(ㅜㅜ) 도움이 되었던 거 몇 가지. 디스크의 염려가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그보다는 근육통의 의심되는 경우 해볼 만 한 것들.




강도가 매우 낮은 스트레칭이다. 앉아서 허리 좌우로 돌리는 것과 엉덩이 들썩들썩이 앉아서 가만히 일하다가 움직일 때 힘든 걸 괜찮게 해줬다. 여기 나온 거 너무 쉬워서 스트레칭이라면 어딘가 뻐근하고 아프고 해야 기분이 풀리는 사람에게는 이거 뭔가 싶을 수도 있는데 괜찮은 듯.





책상 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좋은 이야기다.

+ 허리에 쿠션 대고 앉아있는 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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