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5

11월 첫째주 하나 더

1. 트위터 좀 그만 봐야지. 정신이 이상해진다. 그리고 트위터 계속 하다보면 지금 하는 거 절대 못 끝내.

2. 밥이 다 맛없다. 짜고 매워야 그나마 먹는다.

3. 담배도 끊어야 해. 감기가 낫질 않아.

4. 뷰투를 집에서 태블릿처럼 쓰고 있는데 쓰다 보니 1) 난 태블릿이 필요없다, 그냥 아이폰이나 노트북 보면 된다 2) 안드로이드 못생겼다.

5. 드리퍼 사서 커피 내려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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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 거부, 감성

1. 올해 1분기는 뭔가 일이 잘되어간다 싶기도 했는데 2분기 들어서 악재와 슬럼프, 세상의 방해가 이어지고 있다. 힘이 드는구나. 2. 일요일에는 자유 수영을 다녀왔다. 여러가지 일 등이 겹쳐서 강습 외의 자유 수영은 꽤 오래간 만에 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