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상하게 자전거 탈 시간이 잘 안 난다. 한 2시간 타고 샤워까지 해서 11시 30분 전에 끝나면 좋겠는데 그게 안 되다보니 자꾸 밀리는 듯. 그리고 왜인지 너무 피곤하다. 여하튼 그래서 아주 늦게도 할 수 있는 이런 걸(링크) 하고 있다. 이제 며칠 밖에 안되서 자세도 엉망이고 하라는 거 다 채우지도 못하고 있긴 한데 뭐 그러함.
그건 그렇고 이게 너무 어렵다...
요즘 이상하게 자전거 탈 시간이 잘 안 난다. 한 2시간 타고 샤워까지 해서 11시 30분 전에 끝나면 좋겠는데 그게 안 되다보니 자꾸 밀리는 듯. 그리고 왜인지 너무 피곤하다. 여하튼 그래서 아주 늦게도 할 수 있는 이런 걸(링크) 하고 있다. 이제 며칠 밖에 안되서 자세도 엉망이고 하라는 거 다 채우지도 못하고 있긴 한데 뭐 그러함.
그건 그렇고 이게 너무 어렵다...
1. 낮에는 거의 40도, 밤에도 거의 30도에 가깝게 오르던 더위가 한풀 꺾였다. 보통은 처서가 넘어야 뜨겁지 않은 바람이 불어오는데 이번에는 입추를 넘으면서 불어온 걸 보면 극강의 더위가 예년에 비해 길지는 않았던 거 같다. 다만 남쪽에는 40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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