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ely Private
걷기 : 2.85km
소소하게. 지하철 두 정거장 전에 내려서 집까지 걸었는데 3km가 안되서 좀 당황했다. 이렇게 짧았나.. 오는 길은 나름 괜찮은 편이다. 친사촌이 나랑 동갑인데 간암 말기란다. 인생 참... 어렵다.
1. 꿈을 잘 안 꾸는 편인데 어제는 밤새 무슨 꿈을 꿨다. 아주 어수선한 대소동극인게 꿈이 마치 영화 호프 같다. 호프가 리즈 시절 처럼 올타임 관용구로 굳을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짧은 기간이라도 이미지를 대충 전달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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