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1

20140501

걷기 : 2.85km

소소하게. 지하철 두 정거장 전에 내려서 집까지 걸었는데 3km가 안되서 좀 당황했다. 이렇게 짧았나.. 오는 길은 나름 괜찮은 편이다. 친사촌이 나랑 동갑인데 간암 말기란다. 인생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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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블라, 기억

1. 시간이 흐르고 나서 지금은 어떻게 기록이 남을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침공 그리고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이런 것들이 시작 부분에 기록되고 또 다른 침공 소식들이 이어지며 블라블라 어떻게 되었다 정도가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