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파트가 아닌데 춤 추는 부분도 아니고 그래서 뭔가 애매한 상태로 연기 비슷한 걸 하면서 배경에 나오고 있는 다른 멤버들의 모습이 상당히 잘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부러 부각시킨 건 아닌 듯 한데(그러면 아예 계획을 하고 뭔가를 하지 않았을까) 그걸 보고 있자니 꽤 재미있음... 겸사겸사 그런 생각도 하고 보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해서 이야기를 해 봄.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계획, 선잠, 핑계
1. 화목에 수영 강습을 듣고, 일요일에 자유 수영을 가는 일정을 유지하고 있는데 가까운 곳에서 하는 수영장이 2, 4주차에만 열려서 다른 주에는 좀 멀리 가야한다. 날도 이제 풀렸으니 그때 그냥 달리기를 하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다. 2. 여러 AI들...
-
오래간 만에 영화 칼리골라(1979, 예전엔 칼리귤라라고 했던 거 같은데 검색해 보니 요새는 칼리골라라고 하는 듯... 이태리 제목은 Caligola, 영어 제목은 Caligula다)를 봤다. 봐야지 하고 찾아본 건 아니고 유튜브 뒤적거리는 데 풀버전...
-
전통 가옥, 특히 목조 건물의 지붕 양식으로 여러가지가 있다. 국사 교과서에도 나온다. 대표적으로 많이 볼 수 있는게 팔작 지붕과 맞배 지붕이다. 맞배 지붕은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다시피 가장 심플한 구조라 조금 옛날 건물들, 특히 고려시대 이전...
-
1. 행동 반경이나 직업상 호전적인 빌런이나 권력형 빌런을 만날 일은 별로 없지만 지하철과 버스, 도서관, 식당 등 공공시설을 이용하면서 사는 이상 애매하게 신경쓰이는 빌런은 자주 만나게 된다. 이게 참 애매해서 뭐라 하기도 그렇지만 무시하기에도 신경...




댓글 없음:
댓글 쓰기